10' 사설, 2007년의 오픈바인드 3년이 지난 지금 2010년의 오픈바인드

2010.06.18 09:05


 오픈바인드는 처음에 기획했을 때 많은 고통과 시련을 안고 시작을 했어야만 했습니다. 오픈소스라는 좋은 뜻을 사람들이 알아줄리가 없었죠. 하지만 멈추지 않고 지식 공유라는 목표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정보갱신에 힘쓰고 이 자리에 까지 섰습니다. 하지만 2010년 6월, 관리자 본인 이명민이는 오픈바인드의 악영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의 실력향상을 위해 함께 지식을 모으자는 본인의 뜻이 이제는 완전히 와전되어버렸기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시험을 공부를 할 때 오픈바인드의 자료를 의존만 하며 더 나아가질을 않습니다. 이글을 쓰기전 며칠전에는 오픈바인드의 폐쇄까지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관리자 본인은 폐쇄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지난 며칠밤을 고민한 결과 이러한 문제는 궁극적으로 선택의 문제입니다. 오픈바인드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자신이 발전가능성이 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하면 그저, 이용만하십시오. 오픈바인드에 의존을 하면됩니다. 발전하지 못하는 자는 더욱더 오픈바인드에 의존만하고 더 나아지질 않겠죠. 하지만 자신이 발전가능성이 무궁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오픈바인드를 참고만 하시고 더 좋은 솔루션을 함께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더 높은 가치로 만드는건 결국 자신의 몫입니다. 오픈바인드는 단지 참고가 되도록 길 안내만 할 뿐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항상 이 길이 옳지 않다는 것을요. 오픈바인드는 이제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선택과 변화의 문제입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방향을 정하는건 타인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1줄 요약 : 오픈바인드를 맹목적으로 이용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함께 공유하는 미덕을 갖췄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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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바인드를 이용함에 있어서 주의할 점은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참고만 하라는 것입니다. 의존하게 되면 결국 자기에게 손해가 되며 오히려 방해가 되며, 독이 됩니다. 무조건 배끼기만을 하게 되면 인생에 보탬이 되지 않음을 분명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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